안녕하세요, 테드메트릭(TedMetric)입니다. 자산 규모가 수억 원에서 수십 억 원 단위로 커지기 시작하면 투자자들은 자산을 한 단계 더 점프시키기 위한 출구 전략을 고민하게 됩니다. 이때 가장 많이 비교하는 두 가지 선택지가 바로 ‘꼬마빌딩(중소형 상가건물) 통매입’과 ‘우량 재개발 구역의 대형 지분(또는 다가구) 투자’입니다. 하나는 매달 또박또박 나오는 건물주로서의 월세를, 다른 하나는 신축 아파트와 상가 입주권이라는 강력한 자본 이득을계속 읽기